우리 지역의 환경보전,
우리가 함께 지킵시다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 보호 운동.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 모임의 이야기
2025년, 열두 명의 이웃이 모여 시작한 작은 걸음이 이제는 240여 명의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주민들이 만드는 특별한 변화를 함께 경험해 보세요.
야외 폭발물처리장 운영 시 발생하는 초고농도 환경오염물질 실태 — 배출허용기준 최대 822배 초과
SANDIA REPORT SAND2000-8238(2000.05.) 연구 자료 등에 따르면 야외 폭발물처리장에서 폐기 탄약 처리 시 다음과 같은 초고농도 환경오염물질이 발생하며, 이는 군부대 작업자 및 인근 지역주민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줍니다.
(국내 100% 국산화 / 야외 기폭처리 및 소각처리 대체 가능) 사진자료 출처 : 모임에서 관련자료를 참고하여 3D 리모델링한 자체 작성자료임.
※ 야외 탄약 처리 시 토양 및 수질 오염 증가, 발암물질·질소산화물·중금속 등 다량의 초고농도 환경오염물질 발생. 진동 및 소음 공해까지 동반 발생. 이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기폭챔버 및 소각로·대기오염방지설비 구축이 필요하며, 국내 100% 국산화 개발을 통해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주민 안전 위협하는 군 시설 반대" — 제천시 금성면 폭발물처리장 설치 반대 주민 결의대회
2007년 7월 11일, 충북 제천시 금성면 주민들이 산삼경매장 앞에 모여 군 폭발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는 주민 결의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주민들은 폭발물처리장이 주거지역 인근에 설치될 경우 폭발 사고 위험, 소음·진동 피해, 토양 및 수질 오염 등 심각한 환경·안전 피해가 우려된다며 강하게 반발하였습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주민들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군 시설 설치를 즉각 철회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관계 기관에 대한 공식 항의와 민원 제기를 결의하였습니다. 이 사례는 군 관련 시설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본 모임의 활동 방향에 중요한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폭발물 처리장 확대 계획에 제천시민 분노 — 금성면 주민·시민 "폭발물 처리장은 없다" 한목소리
2007년 7월 25일, 국방부가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 일원 81만 6,974㎡ 부지에 군부대 폭발물 처리장 설치를 추진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일었습니다. 청풍호와 인접한 해당 지역은 상수원 보호와 생태환경 보전이 특히 중요한 곳으로, 폭발물 처리장 설치 시 수질 오염·토양 오염·소음·폭발 사고 위험 등 복합적인 환경·안전 피해가 우려되었습니다. 금성면 주민은 물론 제천시민 전체가 "폭발물 처리장은 절대 안 된다"는 한목소리로 결집하였으며, 대규모 반대 집회를 통해 국방부 계획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였습니다. 이 사례는 군 시설 입지 결정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환경권과 알 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본 모임이 군부대 주변 환경 감시 활동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참고 사례로 삼고 있습니다.
제천 금성면 폭발물처리장 반대 주민 현지실사 — 주민 오염·공해 우려 vs 국방부 "오염 걱정 없다" 팽팽
2007년 7월 30일, 국방부가 충북 제천시 금성면에 폭발물 처리장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현지 실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주민들은 폭발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로 인한 토양·수질·대기 오염과 소음·진동 등 생활 공해를 강하게 우려하였습니다. 반면 국방부 측은 "환경 오염 걱정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주민과 첨예하게 대립하였습니다. 이 사례는 군 시설 설치 과정에서 주민의 환경권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때 발생하는 갈등의 전형을 보여주며, 군부대 주변 환경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반영의 필요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본 모임은 이 같은 사례를 거울삼아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환경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폭발물 처리장 확대 제천시민 분노 — 금성면 주민·제천시민 "폭발물 처리장은 없다" 한목소리 (충청인뉴스)
2007년 7월 25일, 국방부가 청풍호와 인접한 제천시 금성면에 폭발물 처리장 설치를 추진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금성면 주민은 물론 제천시민 전체가 강력 반발하였습니다. 국방부는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 일원 81만 6,974㎡에 군부대 폭발물 처리장을 설치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주민들은 청풍호 수질 오염과 생활환경 훼손을 강하게 우려하며 시민 연대 반대 운동으로 확산시켰습니다. 본 모임은 군 시설 입지 추진 시 지역 주민의 환경권과 알 권리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사례로 주목합니다.
제천 군사시설 추진 민심 폭발 — 금성면 주민, 폭발물처리시설 반대투쟁위 구성 및 강력 투쟁 선언
2007년 7월 5일, 국방부가 제천시 금성면 일대에 폭발물처리시설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금성면 주민들이 반대투쟁위원회를 구성하고 집단행동에 나설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지난 4일 오전 모임을 가진 주민들은 금성면주민자치위원장 등 5명의 공동위원장과 1명의 사무국장을 둔 '폭발물 설치 반대투쟁위'를 결성하고, 조성이 백지화될 때까지 집단 행동을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투쟁위는 오는 9일 오전 11시 금성면에서 폭발물 백지화를 요구하는 항의집회를 열기로 하였으며, 국방부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지역 주민 및 환경단체와의 연대 투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 모임은 이 사례를 통해 주민 조직화와 환경단체 연대의 중요성을 확인하며, 유사한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연대 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제천 폭발물처리장 반발' 軍 진화나서 — 이전 배경·환경오염방지책 등 공식 입장 밝혀, 강경 주민 향후 대응 주목
2007년 7월 12일, 제천시 금성면 폭발물처리장 조성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軍)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군은 이전 배경과 환경오염 방지 대책 등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군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환경단체와의 연대 계획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며 강경 대응 방침을 유지하였습니다. 이 사례는 군 시설 관련 갈등에서 정보 공개와 주민 소통의 중요성, 그리고 환경단체 연대가 지역 여론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며, 본 모임이 지역 환경 감시 활동에서 소통과 연대를 강조하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육군 제6탄약창 폭발물 처리 소음·진동 피해 주민 민원 실태 — 임실군 임실읍·청웅면 일대 지속 피해 호소
전북 임실군(특히 육군 제6탄약창이 위치한 임실읍, 청웅면 등 인접 지역)에서 관할 면장·읍장 등 지자체 관계자를 통해 군부대에 공식 제기되거나 주민들이 연대하여 시행한 6탄약창 폭발물처리장(기폭장) 관련 민원은 주로 기폭 처리 시 발생하는 소음·진동 피해 대책 요구 및 사전 고지 의무화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군부대에서 인근 면사무소나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격·기폭 일정을 사전에 알리지 않고 갑작스럽게 작업을 진행했을 때 발생한 민원입니다. "지진이나 대형 폭발 사고가 난 것 아니냐"는 주민들의 항의가 면사무소와 군청 민원실에 쇄도하였으며, 이때 면장이나 주민 대표들이 부대를 방문해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하곤 했습니다.
구름이 낮게 깔리거나 바람의 방향이 민가 쪽으로 향하는 날 기폭 처리를 하면 폭발음과 진동이 평소보다 수 배 이상 크게 전달됩니다. 이로 인해 가축(소, 돼지 등)의 유산 피해나 주택 벽면 균열 등의 물리적 피해가 보고될 때 주민 연대 민원이 시행되었습니다.
군비행장 및 군사격장 소음 방지·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군소음보상법)이 제정 및 시행되던 시기로, 탄약창 주변 지역(임실읍, 청웅면 일대 등)이 소음대책 지역 지정이나 보상 대상에서 소외되거나 사격장에 비해 기준이 미비하다는 점에 대해 지역 면장들과 이장단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방부에 대책 마련 및 소음 측정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민원과 건의를 시행하였습니다.
현재 군이 보유하고 있는 영동 비군사화 시설 등은 신관 및 탄두와 재래식 탄약만을 처리할 수 있어 3만 7천여 톤 중 1만 1천여 톤만 처리 가능하고, 추진제가 포함된 유도무기·로켓탄 등 2만 5천여 톤은 처리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군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국과연 및 업체를 통해 16억여 원을 투자하여 유도무기나 로켓탄 등을 친환경적으로 안전하게 폐기처리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방부는 2011년 10월 15일 「군수품관리법」을 개정하여 탄약을 민간 업체에 위탁하여 폐기처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로켓탄은 북한이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방사포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과연이 독자 개발하여 납품한 것으로, 육군에서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수명이 다된 로켓탄을 군 소유 야외소각장에서 폐기하던 중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 다량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소각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주)▽▽, (주)▷▷, (주)○○ 3개 업체가 추진기관 폐기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주)▷▷의 기술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주)▷▷과 (주)▽▽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서 점화장치가 내장된 추진기관 전체를 점화하여 밀폐연소 방식으로 안전하게 소각처리하는 '전처리 기술'과 소각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친환경적으로 처리·제거·배출하는 '후처리 기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와 육군, 그리고 국과연은 2010년부터 2011년 12월까지 기술개발 및 시험평가, 그리고 2012년 1월 관계관 회의 및 국장 주관 국방탄약정책 실무 조정·심의회를 거쳐 로켓탄 폐기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국내 3개 업체[(주)▽▽, (주)▷▷, (주)○○] 중 (주)○○을 로켓탄 폐기처리 사업자로 선정하였습니다.
폐기처리 대상인 ㄹ(로켓탄 추진제의 82%)는 1.1급 폭발물이자 제1류 위험물질로 폭발 및 화재에 취약할 뿐 아니라, 갑상선 호르몬에 영향을 주는 수질오염물질로 분류되어 있어 기술력이 부족한 업체가 위 사업을 수행할 경우 폭발 및 환경 안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한편, 육군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군 야외 소각장에서 탄약 85톤을 소각하다가 민원발생과 이에 따른 국과연의 조사결과 다이옥신 90만 배, 염화수소 4,800배 등 유해가스 발생으로 환경오염이 우려되어 야외소각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은 2014년 9월 1일부터 같은 해 10월 31일까지 6탄약창과 56탄약대대에서 26.8톤을 소각함으로써 다이옥신, 염화수소 등 유해가스를 무단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오염과 민원이 야기된다는 국군기무사령부의 부정적인 의견에 따라 2014년 11월부터 소각을 중단하였다.
국방부는 위 폭발사고의 후속조치로 폭발사고의 원인이 된 폐기잔류물 중 ㄹ가 함유된 고무라이너를 군 보유 소각장에서 폐기해 주는 내용을 비군사화 기준에 반영하고, 6탄약창 등은 군 야외 소각장을 (주)○○에 제공하여 위 고무라이너를 소각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6탄약창과 56탄약대대는 각각 (주)○○에 군 야외 소각장을 제공하였고, (주)○○은 2014년 9월 1일부터 같은 해 10월 31일까지 6탄약창과 56탄약대대에서 26.8톤을 소각함으로써 다이옥신, 염화수소 등 유해가스를 무단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탄약 폐기처리 사업은 폭발성 있고 환경오염물질을 취급하여야 하므로 「방위사업법」, 「폐기물관리법」, 「군수품관리법」 등 안전 및 환경, 그리고 사업 관련 법령과 계약특수조건 등에 따른 인허가 요건, 안전 및 환경기준을 사업자가 준수하도록 국방부 등 사업관리감독기관과 인허가 관서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여야 안전사고와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공익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모임
안녕하세요. 공익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모임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천안시 및 창원시에 있는 부대와 남양주시 및 홍천군에 위치한 일부 부대는 기존 친환경 챔버설비를 갖추고 운영하거나 운영 준비하여 소음 및 대기오염 발생이 없이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타 지역은 이를 잘 알지 못하고 또한 지역별 관심도가 미흡하여 이러한 친환경 처리시설 운영에 미흡한 실정에 있습니다.
특히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부대의 경우는 충북 영동군 학산면 일대에 주민이 사는 민가와 초 인접하여 야외 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어, 거기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대기환경오염 그리고 위험성이 있는 폐탄약을 민가와 지역의 도로를 통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폭발 위험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폐처리용 탄약은 안전이 정확하게 확보되지 않은 위험성이 있는 긴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탄약으로 6.25전쟁 시기 등 땅에 묻혀 있던 유기 및 불발탄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성이 있는 폐탄약을 군차량에 싣고 야외처리장으로 민가와 지역의 도로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이 발생할 때에는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것을 군부대에서도 알면서 예산이 소요된다는 논리로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입니다. 이러한 야외 처리장에서 발생한 환경오염물질은 바람과 빗물로 인해 인구가 밀집해 있는 세종특별자치시, 제천시, 김천시, 무주군, 충북 단양군과 영동군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부대 내 친환경 처리설비를 구축하면 환경오염 방지와 지역주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어 군부대도 좋고 지역주민도 좋은 상생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군부대에서 단순하게 예산을 제기하고 확보하여 설비를 구축하고 안전하게 운영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기보다 아주 쉬운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익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모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작은 힘이 모여 큰 정책이 구현되듯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는 공익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모임에서 대표가 의제로 발의하여 정한 군부대 폭발물처리장 주변의 환경오염 및 수질오염과 대기오염 등을 집중하여 우선 분석하고 난후 환경보호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상기 사항은 모임 대표 등의 개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작성하여 사실과 다르거나 오류 또는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련 사실을 근거하여 모임의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는 분쟁의 소지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을 정중히 알려 드립니다.
국방부는 군부대 훈련 및 폭발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산불 사고에 대한 경위와 피해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본 보도자료는 1996년 강원도 고성 산불과 2009년 충북 영동 산불 사례를 중심으로 군부대 주변 화재 사고의 발생 경위, 진화 과정, 피해 규모 및 사후 조치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2009년 5월 10일 오후 2시 20분경,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아암리 할미봉 인근 군부대 폭발물 처리장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군부대의 탄약 폭파 훈련 중 발생한 유탄이 인근 야산으로 비산하면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머리말에서 언급한 충북 영동군 학산면 야외 폭발물 처리장의 위험성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인근 주민들의 생명·재산 및 대기환경에 심각한 위협을 가했습니다.
1996년 4월 23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마좌리 일대 군부대 사격장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육군 제1군지사 8군단 58탄약대 소속 부대에서 불량 판정된 TNT 약 525발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폭파 작업 중 발생한 불꽃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대형 산불로 확산되었으며, 이 화재로 약 3,800여 ha의 산림이 소실되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과거의 아픈 경험을 교훈 삼아 군사 훈련으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
2009년 5월 11일, MBC 뉴스는 충북 영동군 학산면 아암리 군부대 폭발물 처리장에서 탄약 폭파 훈련 중 발생한 유탄이 인근 야산으로 비산하면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화재는 빠르게 번지며 주변 산림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으며, 소방당국이 총력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집니다.
2009년 5월 11일, 충청타임즈는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야산에서 군부대 폭발물 처리 작업 중 산불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군 폭발물 처리장 인근의 주민들이 소음·진동 피해와 함께 화재 위험성에 장기간 노출되어 왔으며, 이번 사고는 주민들의 안전 우려가 현실화된 사례로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2009년 5월 11일, 조선일보는 충북 영동 군부대 폭발물 처리 도중 발생한 산불이 약 6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방 당국과 군 당국이 합동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불길을 잡았으며, 이 사고는 야외 폭발물 처리 방식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YTN은 1996년 4월 23일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마좌리 군부대 사격장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보도했습니다. 육군 제1군지사 8군단 58탄약대에서 불량 판정된 TNT 약 525발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화재가 발생, 건조한 날씨와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확산되어 총 3,800여 ha의 산림이 소실되었습니다.
KBS 뉴스는 군부대 주변을 포함한 산불 사각지대에서 매년 대규모 산림이 소실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군 훈련 및 폭발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으며, 체계적인 예방 대책과 친환경 처리 시설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996년 4월 25일, MBC 뉴스는 강원도 고성 산불이 발화 사흘 만에 겨우 진화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군부대 TNT 처리 과정에서 시작된 이 산불은 강풍으로 급속도로 확산되어 3일간 지속되었으며, 산림 3,800여 ha가 소실되고 수많은 주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사건은 군 폭발물 처리 시설의 위험성과 안전 관리 문제를 사회적으로 크게 부각시켰습니다.
아주경제는 1996년 고성 산불을 포함한 역대 주요 4월 대형 산불 사례를 분석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1996년 고성 산불, 2000년 동해안 산불, 2005년 낙산사 산불 등이 모두 4월 건조기에 발생했음을 짚으며, 특히 군 시설 인근 화재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패턴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가기록원 이달의 기록에는 1996년 4월 22일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관련 공식 기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은 군부대 TNT 폭파 처리 과정에서 촉발된 화재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조건을 타고 대형 산불로 번진 경위와 피해 현황, 당시 정부의 대응 조치를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군부대 야외 폭발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중금속 오염 및 소음·진동 피해. 주민 민원 지속 발생.
시멘트 공장 및 군 시설 주변 폐수·분진이 남한강으로 유입되어 수생태계 훼손 우려. 수질 정밀 조사 필요. 특히 인근 군부대의 폭발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금속·화학물질이 토양을 통해 남한강 수계로 침투, 하류 지역 음용수 및 농업용수 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우려됩니다. 주민들은 우기 시 오염물질 유출 가중을 호소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수질 모니터링과 군 시설 오염원 차단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탄약 폭파 훈련 중 유탄 비산으로 인한 화재·대기오염 반복 발생. 2009년 대형 산불 원인 지점. 인근 주민 폭발 위험 노출.
인근 군부대 폭발물 처리 시설의 대기오염 물질이 세종시로 확산. 행정중심복합도시 환경 영향 지속 모니터링 중.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지역 하천과 공원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가족 단위 참여 환영!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과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탄생시키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지역 생태계 모니터링과 멸종위기 동식물 서식지 보전 활동을 펼칩니다.
군부대 주변 하천 수질 오염 현황 확인
오전 9시 · 대전 대덕구 중리천 일대 · 육안 및 간이 수질측정 키트 활용
군부대 인근 토양 오염 실태 조사 및 기록
오전 10시 · 대덕구 신탄진 부대 외곽 도로변 · 사진 기록 및 민원 보고서 작성
군부대 주변 대기 환경 측정 활동
오후 2시 · 대덕구 법동 일대 ·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 활용, 주민 제보 현장 확인
군부대 인근 주민 환경피해 실태 조사 및 기록
오전 9시 · 대덕구 장동 부대 외곽 지역 · 주민 피해 사례 청취 및 현장 기록, 관할 구청 신고
군부대 주변 환경오염 주민 설명회 및 결과 공유
오후 3시 · 대덕구 주민센터 대강당 · 조사 결과 발표, 환경부 민원 제출 계획 논의
기폭챔버(Detonation Chamber 또는 방폭챔버)는 군사 작전 및 도심지 대테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의 파편, 폭압 및 유독가스를 안전하게 차단하기 위한 첨단 밀폐 시설입니다.
- 노천 기폭 방식에서 실내 밀폐형 '기폭챔버' 공정으로 전면 전환
- 100dB 이상의 폭발 소음을 일반 대화 수준(50~60dB 이하)으로 감쇄, 파편 완벽 차단
- 친환경 필터링 시스템 적용으로 대기오염 물질 배출 방지
[육군 탄약지원사령부 예하 제3탄약창] 육군 제3탄약창은 기지 내 축적된 불발탄 및 노후·폐탄약을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도입한 현대식 '실내 밀폐형 기폭챔버(Detonation Chamber) 시설'을 본격 가동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노천 기폭 방식은 강력한 굉음과 진동, 파편 비산 위험으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야기해 왔다. 그러나 새로 도입된 첨단 기폭챔버는 특수 합금과 방폭 구조물로 설계되어 TNT 수 kg급의 폭발력을 내부에서 완전히 흡수하며, 외부로의 파편 비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
특히 기폭챔버에 내장된 고성능 집진 장치와 화학 필터링 시스템은 폭발 시 발생하는 다이옥신, 염화수소 등 유독가스를 완벽히 정화하여 대기 중에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법적 기준 이하로 통제한다. 이는 인근 지역 주민의 호흡기 건강 보호와 함께 토양·수질 오염 방지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핵심 기술이다.
- 민·관·군·경·해경 10개 유관기관 참여, 대테러 통합 대응 체계 점검
- 도심지 발견 폭발물, 첨단 '이동식 방폭챔버'로 수거 및 원격 기폭 공정 완벽 숙달
[육군 탄약지원사령부 예하 제9탄약창] 육군 제9탄약창은 영남 지역 전역의 테러 위협 및 폭발물 사고에 대한 통합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경 및 해경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영남지역 합동 폭발물 처리(EOD) 및 방폭챔버 운용 실습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의 핵심은 도심지 및 대중 밀집 지역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인명 피해 없이 안전하게 격리·처리할 수 있는 '이동식 방폭챔버 차량'의 실전 배치 및 전술 운용이었다. 훈련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과 공조 체계를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점검하고 숙달하였다.
EOD 로봇이 원격으로 수거한 급조폭발물(IED)을 이동식 방폭챔버 내부에 적재함으로써, 주변 인프라를 완벽히 보호하며 안전지대로 수송하거나 현장에서 즉시 격리 기폭할 수 있는 민·관·군·경 합동 공조 프로세스를 확립하였다.
- 6·25 전사 유기탄 및 사격장 불발탄 처리 임무 완벽 수행
- 도심·공사현장 발견 폭발물, 첨단 '이동식 기폭챔버' 내에서 완벽 차단 및 격리
[육군 제2군수지원사령부 예하 제57탄약대대] 육군 제57탄약대대는 경기 북부 전방 지역 및 접경지 일대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불발탄과 유기탄을 주민 피해 없이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이동식 밀폐형 기폭챔버'를 적극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57탄약대대 폭발물처리반(EOD)은 봄철 영농기나 건설 현장에서 발굴되는 6·25 전쟁 당시의 유기탄과 사격장 불발탄 처리를 전담하는 핵심 부대다. 또한 전방 지역 지뢰제거 작전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부대가 배치·운용 중인 이동식 기폭챔버 차량은 현장에서 수거된 폭발물을 적재해 이동하거나 내부에서 원격 기폭 처리를 하더라도 굉음과 진동, 사방으로 튀는 파편을 100% 차단해 경기 북부 전방 지역 주민의 대민 안전과 산불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강원 고성·속초 등 동해안 및 접경지역 유기탄·노후 탄약 안전 폐기 임무 수행
- 소음·파편 100% 차단하는 기폭챔버로 청정 강원 생태계 보호 및 산불 방지
[육군 군수지원사령부 예하 제58탄약대대] 육군 제58탄약대대는 강원 동부전선 최전방 및 동해안 접경 지역에서 발견되는 각종 불발탄과 노후 탄약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현대식 '밀폐형 기폭챔버 시설'을 전격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제58탄약대대 관할 지역은 기후 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강원도 산악·안보 지역이다. 기존의 노천 폭파 방식은 파편 비산으로 인한 산불 발생 우려가 상존했으나, 현대식 기폭챔버의 가동으로 폭발 수 kg급의 파괴력과 불꽃을 실내 방폭벽 내에 완벽히 격리시킬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부대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해군 1함대 등 영동 지역 핵심 안보 기관들과 정기적인 합동 EOD 전술 교류 및 이동식 방폭챔버 합동 전개 훈련을 실시하여 완벽한 방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노천 기폭에 의존하던 폭발물 처리 방식은 소음, 진동, 파편 및 산불 위험 등 다양한 안전 문제를 야기했으나, 현대화된 실내형 및 이동식 기폭챔버(방폭챔버)의 전력화로 인해 대한민국 군·경은 대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작전 요원의 생명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선진 안전 국방 시스템을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 친환경 폭발물 처리 능력 확대, 2030년까지 3개 추가 설립도
육군탄약지원사령부는 친환경 폭발물 처리 능력 확충을 위한 '기폭 체임버 시설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탄약지원사 예하 3탄약창에서 진행된 이번 준공식에는 사령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육군본부 탄약과, 시공업체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하였다.
친환경 폭발물 처리 장비인 '기폭 체임버'는 군용 폐탄약을 안전하게 밀폐해 기폭 처리할 수 있는 장비로, 1번 기폭 시 강력 폭약(TNT) 5kg만큼의 위력을 내는 밀폐 기폭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 총 투자 예산: 3년간 60억 원
- 부지 규모: 총 2,502㎡ (약 164평)
- 구성: 기폭 체임버실 · 제어실 · 대기정화설비
- 대기정화설비: 폐탄약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폭발 가스를 환경에 무해한 수준으로 정화 — 친환경 인증
육군은 이번 시설 준공으로 2015년 9탄약창에 완공한 시설에 이어 두 번째 친환경 폭발물 처리 시설을 갖추게 됐다. 향후 2030년까지 3개의 처리 시설을 추가로 설립하는 등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친환경 폭발물 처리 능력을 확대하고, 외부로 노출되는 유해 물질을 최소화하면서 폐탄약을 안전하게 처리해 나갈 것이다. 폭발물 처리 분야를 선도하며 육군의 전투력 증강에 이바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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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정화 활동에 참여한 게 벌써 2년이 넘었어요. 아이가 자연을 소중히 여기게 되었고, 저도 이웃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은퇴 후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찾고 싶었는데, 이 모임을 만나 정말 행복합니다. 나이 상관없이 모두가 환영받는 분위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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